여권 집으로 보내준다… 강동구, 여권 개별 우편배송 서비스 이용 꾸준히 증가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여권 개별 우편 배송 서비스’의 이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여권 개별 우편 배송 서비스'는 민원인이 여권 발급을 신청할 때 우편 배송을 선택하면, 여권 제작기관인 한국조폐공사에서 완성된 여권을 지정한 수령지로 발송하는 방식이다. 이 서비스는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강동...
음담패설과 함께 성 추문 의혹을 받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 공화당 대선후보에 대해 미셸 여사에 이어 오바마 대통령도 맹공을 퍼부었다.
오바마 대통령은 오늘 오하이오 주 지원 연설에서 트럼프는 대통령의 자질도 없고 지식도 없을 뿐 아니라 지식을 얻고자 하는 마음도 없는 사람이라고 비판했고, 연설 도중 소란을 일으킨 트럼프 지지자에 대해서는, 돈을 받고 하는 행동이 아니라면 연설 방해보다는 차라리 집을 돌아다니며 트럼프 지지를 호소하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