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김부겸 행정자치부 장관 후보자와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14일 열린다. 2000년 국무위원에 대한 인사청문 제도가 도입된 이후 현역 국회의원이 청문회에서 낙마한 사례는 단 한 차례도 없다. 이에 따라 앞서 야당이 청문보고서 채택을 거부했던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 등에 대한 청문회보다는 수월하게 청문 절차를 밟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청와대가 전날 국회의 인사청문 보고서 채택이 불발된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를 임명하자 야당이 강하게 반발하며 이날 세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 보이콧을 고려하고 있다.
김부겸 후보자의 경우 과거 석사학위 논문 표절과 부인의 재산 신고 누락 등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김영춘 후보자에 대해서는 국회의원 임기 중 사기업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로 등록한 것을 두고 부적절한 처신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도종환 후보자는 지난 5년간 총 62차례에 달하는 교통위반 사실과 관련해 자격 논란이 일고 있으며 농지법 위반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야당은 이러한 의혹과 함께 문재인 정부의 정책 방향에 대해서도 검증할 예정이다.
또 의원의 국무위원 겸직에 대해 과거 박근혜 정부 당시 비판했던 더불어민주당이 여당이 된 뒤 의원들을 대거 차출해 내각을 채우는 것에 대해서도 비판의 목소리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