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정의당 추혜선 대변인은 14일 북한 무인기와 관련 냉정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추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지난 9일 강원도 인제에서 발견된 소형 비행체가 북한 무인기로 추정되며, 성주의 사드 기지를 촬영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군사분계선 근처가 아닌 후방에 배치된 군사 시설까지 촬영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추 대변인은 “우리 군은 무인기가 사드 기지를 촬영하고 돌아가던 중 연료 부족으로 추락했다고 추정하고 있다”며 “이미 다른 무인기가 다시 북한에 돌아갔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추 대변인은 “무인기가 군사 시설을 촬영한 것으로도 모자라, 다시 북상할 때까지 군 당국이 알아채지 못한 것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라며 “무인기를 통한 정찰이 반복되는데도 우리 군이 제대로 된 대응책을 마련하지 못했다는 것 또한 우려스럽다”고 강조했다.
추 대변인은 “그렇지만 ‘안보에 구멍이 뚫렸다’는 둥, 이번 일을 과장하고 불안을 확산하는 것은 우리 국방에 전혀 도움 되지 않는다”며 “그렇다고 가볍게 넘길 일만도 아니다. 한반도 정세가 더 불안해지지 않도록 군의 확실하고 냉정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이어 그는 “철저한 대비태세를 갖추고, 근본적인 대책 또한 속히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