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김세연 바른정당 사무총장은 15일 홍준표 전 경남지사가 "호랑이 등에서 내릴 수 없게 됐다"며 당권도전을 선언한데 대해 "비열한 셀프추천 행위"이라고 비난했다
김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바른정당 의원전체회의에서 "홍 전 지사에 대해 '권력중독자의 코미디를 보는 것 같다'는 비난이 한국당 내에서 나온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홍 전 지사는 전날(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원하든 원하지 않든 간에 호랑이 등에서 내릴 수 없는 입장이 돼버렸다"며 "곤혹스럽지만 받아 들일 수 밖에 없는 입장이 됐다. 양해 바란다"며 자유한국당 당권 도전을 시사한 바 있다.
김 사무총장은 "누구도 홍 전 지사를 호랑이 등에 태우지 않았다"며 "호랑이도 털썩 주저앉아 있는 형국이다. 홍 전 지사는 험한 꼴 그만 보고 얼른 내려오길 바란다"며 일갈했다.
이어 그는 또 "자유한국당도 더이상 국민들의 뇌리속에 막무가내 돌출행동, 몽니, 진상 등 부정적 이미지는 그만 남기고 어서빨리 정리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