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문정인 대통령특보가 '미국 전략자산 축소'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죽음의 백조'로 불리는 미국의 전략폭격기 B-1B 랜서 2대가 우리나라와 우리 공군과 연합훈련 실시해 주목을 끌었다.
20일 군 관계자는 "B-1B 2대가 오늘 한반도에 출격해 공군 F-15K와 연합훈련을 한다"면서 "전략폭격기 출동은 북한의 군사적 위협을 억제하기 위한 미국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알렸다.
문정인 연세대 특임교수는 최근 미국을 찾아 "북한이 핵·미사일 활동을 중단하면 미국 전략자산 한반도 전개와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축소할 수 있다"라는 취지의 언급을 한 바 있다.
B-1B 랜서 출격에 대해 일부 전문가들은 미국이 '전략자산 축소' 발언 등에 구애받지 않고 앞으로도 전략무기를 계속 한반도에 투입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조치로 해석하고 있다.
하지만 군 관계자는 "B-1B 출격은 한미간에 예정된 연합훈련 계획에 따른 것"이라고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B-1B 2대는 제주도 남방을 거쳐 동해로 비행하면서 공군 F-15K와 연합훈련을 하고, 강원도 필승사격장에서 모의폭격 훈련도 할 것으로 알려졌다.
랜서는 지난달 29일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지 불과 5시간 뒤에 동해 상공에 나타나 훈련 했다.
미국의 3대 전략폭격기 가운데 하나인 B-1B는 태평양 괌 앤더슨 공군기지에서 이륙하면 최대 2시간 30분 이내에 한반도 상공에 도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