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전주덕진소방서는 폭염이 한창인 7월부터 9월까지는 말벌들이 왕성한 활동을 하며 주로 주택 처마나 아파트 베란다, 가로수 등 생활공간에 집을 짓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 주문했다. 전주덕진소방서서 2016년 벌집제거 신고현장 출동건수는 1561건으로 같은 기간 2015년에는 970건으로, 2015년에 비해 2016년 벌집출동건수가 약 160%가 증가했다. 올해 또한 7월부터 8월 현재까지 여름철 폭염이 계속되고 있어 벌집제거 출동이 증가하고 있으며, 말벌을 자극하는 향수, 화장품, 스프레이 등을 자제하며, 주위에 벌이 있을 때 쫓으려 하지 말고 최대한 움직임을 작게 해 안전한 장소로 피하고, 만일 벌집을 건드렸을 경우 벌집 주변에서 10미터 이상 벗어나야 안전하다.
▲ 말벌제거작업소방서 관계자는 벌집을 스스로 제거하려다가 큰 사고를 야기 할 수 있으며, 말벌에 쏘일 시 과민 반응에 의한 쇼크로 목숨을 잃을수도 있다“며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와 함께 벌집 발견 시 주저하지 말고 신속히 119에 신고해 줄 것과 벌에 쏘일 시에도 신고 및 즉시 병원진료를 통해 개인 안전확보를 당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