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괌을 포위 사격을 언급하면서 구체적인 도발 계획까지 밝히며 연일 대미 위협 수위를 높이던 북한은?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어리석게 행동한다면 군사적 해결 방법을 가동할 준비가 완전히 됐다" 그러나 북,미간 전쟁 시나리오 진화 된다면,
전주시민 더나가 전북시민 대피소를 전혀 모르고있다. 을지훈련도 좋지만, 시민 안전이 최우선으로 전주시청과 전북도청은, 생각 해야 된다. 임00씨는 전주에 20년 넘게 살지만 덕진구 관내 대피소를, 어디한곳도 모르고 있는 사실이다. 대피소 표지판 찾아보기 어렵다.
시청 시민안전담당 관계자말은 아파트 지하주차장, 으로 주로 대피소 로 사용 한다고 말했다.
또한 전주시대피소는 208개소가, 있다고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