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지난달 제주해양경찰서 소속 순경이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지 한달도 채 지나기 전에 또 해경 직원이 성추행으로 입건됐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 16일 제주해양경찰서 소속 A경위(59)가 성추행 혐의로 입건됐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경위는 지난 14일 오후 11시30분께 제주시청 인근 모 단란주점에서 술을 마시다 일행 중 50대 여성의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A경위는 자신의 혐의를 전면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달 20일에도 제주해양경찰서 소속 순경 B(33)씨가 제주시청 인근 모 술집에서 20대 여성의 신체를 만진 혐의로 입건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