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제주특별자치도는 11월 1일 오후 2시 제주시 난타호텔에서 카본 프리 아일랜드 제주(Carbon Free Island Jeju) 2030 성공적 추진을 위한 '2017 제주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제주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방향 공유와 함께 스마트그리드 및 신재생에너지 최근 동향과 전망 등을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원희룡 제주지사와 김상협 제주그린빅뱅추진위원회 위원장, 이무용 제주스마트그리드기업협회장, 김홍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전략기획본부장 등 스마트그리드 산업 관련 도내외 산․학․연․관 관계자와 도민 등이 참석한다.
원 지사는 이 자리에서 제주도정의 핵심 정책인 카본 프리 아일랜드 2030 추진 전략과 차세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산업 육성 필요성을 강조하고 4차산업혁명 전지 기지로서의 제주의 의지를 피력하게 된다.
행사는 1부 카본 프리 아일랜드 제주 2030 전략보고대회와 2부 스마트그리드 데이 세미나로 진행된다.
부대행사로 신재생에너지 전시부스를 운영한다.
특히 스마트그리드 데이 행사를 통해 최근 산업 정보과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기업 간 정보 교류를 도모할 비즈니스 미팅이 펼쳐진다.
제주도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를 계기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산업과 스마트그리드 산업 등 차세대 저탄소 산업을 육성해 제주가 카본 프리 아일랜드와 글로벌 선도도시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