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세계평화의 섬 범도민실천협의회 평화문화분과 위원회가 오는 9일(토) 오후 4시에 오현단에 있는 W스테이지에서 2017 평화문화 한마당‘평화의 손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평화문화 한마당은 제주도민, 이주민, 문화예술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평화의 의미를 문화의 눈으로 풀어냄으로써 문화예술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자리다.
이날 행사는 ‘Bloom in jeju : 제주여서 더 특별한 그녀들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도내 여성 문화 활동가들의 토크 콘서트, 여성과 평화의 의미를 담고 있는 문화공연, 제주음식 문화와 함께하는 네트워킹 파티 순으로 진행된다.
1부 토크 콘서트는 문화예술 콘텐츠 제작업체‘더파란(The PARAN)’ 홍민아 대표, 제주해녀 채지애씨, 손인영 제주도립무용단장, 허영선 제주4.3연구소장이 연사로 나선다.
2부 공연은 생명・평화를 노래하는 성요한 신부, 클래식과 재즈를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장르를 연주하는 ‘클로드샤 퀄텟’의 무대가 마련된다.
평화문화분과 오옥만 위원장은 행사가 제주에서 살아가는 여성들의 다양한 삶을 통해 여성의 역할 및 평화의 섬 제주를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행사 출연진과 참석자가 소통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