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공공외교 전문기관 KF(Korea Foundation,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이시형)가 오는 11일 저녁 7시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한국국제교류재단 제주이전기념으로 무료초청공연 ‘제주, 반갑습니다!’를 개최한다.
내년 중순 서귀포 혁신도시로 이전을 앞둔 한국국제교류재단은 지난 1991년 설립돼 △글로벌 한국학 진흥 △국제협력 네트워킹 △문화교류 및 미디어 등 세계와 한국의 우호친선을 위한 각종 교류 사업을 추진하는 외교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이번 공연은 국악, 클래식,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는 복합 프로그램이다. 한국 사물놀이의 창시자 이광수 비나리 굿, 25현 가야금 명장 박순아 듀오의 국악, 제주의 유일한 여성 챔버오케스트라 허즈, 제주엔젤스 소년소녀합창단의 합동 연주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 젊은 층에 인기가 높은 래퍼 산이와 파워풀한 가창력의 소유자 이정, 제주 출신 대표가수 혜은이가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이시형 이사장은 “이번 특별 공연은 한국국제교류재단이 이전을 앞두고 제주도민과 서귀포 시민들에게 드리는 첫인사의 자리”라며 “제주에서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재단에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