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제주관광 안내와 불편신고에 대해 원스톱((One-Stop)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주관광정보센터'가 시범 운영을 마치고 15일 개장했다.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는 이날 공식 운영에 앞서 지난 7월부터 외국어 상담인력 12명(중국어 6명, 일어 3명, 영어 3명)에 대한 전문교육과 7000여건의 관광 안내 데이터베이스 구축, 전문 상담프로그램 개발 등 시범 운영을 추진해 왔다.
공사는 이를 위해 지난 7월 말부터 외국어 상담인력 12명(중국어 6명, 일어 3명, 영어 3명)에 대한 전문교육과 7000여건의 관광안내 데이터베이스 구축, 전문 상담프로그램 개발 등 시범운영을 추진해 왔다. 관광정보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중무휴 운영되며, 기존 ‘관광안내 1330’과 ‘제주 120’보다 한층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박홍배 제주관광공사 사장은 "제주관광정보센터는 제주도에서 중점 추진하고 있는 제주관광의 질적 성장 기본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돼온 것“이라며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관광환경을 조성하고, 개별 여행객들이 제기하는 관광불편 신고 등에 대해 적극 대응하는 제주관광 안내의 총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