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제주지방경찰청은 말소차량을 폐차하지 않고 보관한 혐의(자동차관리법 위반)로 폐차업자 A씨(60)를 적발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폐차장 업자인 A씨는 2016년 6월쯤 차량 소유주로부터 폐차 의뢰를 받아 제주시청(차량관리과)에 관련서류를 접수하는 등 행정상으로 말소(폐차)했지만 실제로는 해당 차량을 폐차하지 않고 제주시 소재 자신의 소유 밭에 58대의 차량을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A씨는 폐차 의뢰를 받아 제주시청(차량관리과)에 관련서류를 접수하는 등 행정상으로 차량을 말소(폐차)했으나, 실제로는 이를 밭에 그대로 보관했다.
행정에서 폐차를 확인 할 수 있는 자료 등을 요구하지 않아 실제 폐차 여부를 알 수 없는
점을 악용한 것이다.
2년여 동안 쌓아둔 차량만 58대에 달했다.
제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관계자는 “이러한 차량들은 중고차로 둔갑해 해외로 수출이 되거나 국내에서 대포차량으로 유통 될 가능성이 높아 각종 범죄에 악용 될 우려가 높다”며 “미폐차 차량 58대는 폐차조치 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