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충북 제천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도내에서 유사한 대형화재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우산 소방본부는 도내 목욕탕과 찜질방 등 시설 18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29일까지 긴급 안전 점검에 나선다.
충북 제천의 화재발생 건물과 유사 형태의 도내 목욕장과 찜질방 등이 포함된 시설 18곳에 대해 안전관리 실태 확인을 위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해 소방시설의 관리유지 상태, 비상구 안전관리 실태 및 건물 소방 안전관리자의 안전관리 적정여부에 대해 중점 확인할 예정이다.
18곳 이외의 도내 목욕탕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점검을 할 방침이다.
또 연말연시 다중이용업소 등에 많은 사람들이 운집해 각종 사고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화재예방과 더불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에 만전을 기한다.
한편, 지난 18일 소방안전본부는 판매시설, 상영관, 다중이용업소 등 다중운집장소의 안전확인을 위해 도내 다중이용업소 147곳에 대한 비상구 단속을 실시한 결과 12곳에 대해 과태료 등의 처분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