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충북 진천군은 비정규직의 차별을 해소하고 근무의욕을 제고하는 등 실질적인 처우개선을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28일 군에 따르면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고용개선 대책에 따른 조치로 1년이상 근무한 기간제 근로자 44명에게 1인당 복지 포인트 30만원을 지급한다.
공공부분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 발표에 따라 정규직 전환여부를 다룰 정규직전환심의위원회를 구성했다.
심의위원회는 정규직 전환범위, 전환방식, 채용방법 등을 결정하게 된다.
군은 정규직 전환 과정에 비정규 근로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지난 28일 간담회를 했다. 향후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비정규직근로자 처우개선은 이제 시작단계"라며 "근무의욕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