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제주시는 사라봉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이 구간은 1986년 도시개발사업을 위해 서측 사면 일부를 절개해 도로를 개설했고, 2014년 8월 집중호우(107㎜)로 인해 사라봉 근린공원구역 서측 사면 표토가 유실돼 낙석방지망 및 차량 1대가 파손되는 등 피해가 발생돼 왔다.
이에 급경사지 중 붕괴위험지역(D등급)으로 고시되고 총사업비 29억원(국비 50% 기금 50%)을 투입해, 인근지역(사라봉 근린공원)의 특수성에 맞춘 녹생토(잔디 및 초화류 씨앗뿜어뿌리기) 및 soil-nailing 공법으로 약 4,000㎡를 친환경적인 정비사업으로 추진했다.
시는 “이번 사업의 추진으로 지역주민의 정주여건 향상에 기여하고, 안전한 제주시를 만드는데 일조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공사 추진으로 인해 통행에 불편이 많은데도 협조해 주신데 대해 주민여러분들께 고마운 말씀을 드린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