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제주시는 오는 31일까지 '베스트 특화마을 만들기'사업에 참여할 마을을 공개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베스트 특화마을 만들기'는 지역동공체를 활성화시키고 지속가능한 마을발전을 도모하는 동시에 자립 역량을 배양하기 위한 사업으로, 주민 스스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청 자격은 마을만들기 행정지원시스템의 1단계인 예비마을 단계를 수행한 마을 중 읍면지역 행정리와 동지역의 마을회 조직 및 운영규약이 존재하는 자연마을이다.
공모에 참여하고 싶은 마을은 오는 31일까지 마을공동체의 문화·복지 향상, 마을환경개선, 일자리 및 소득창출 등을 내용으로 한 사업계획서를 구비해 읍면동에 제출하면 된다.
제주시는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은 마을 중 5곳을 선정해 한 마을 당 최대 5000만원, 총 예산 2억 5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단 총 사업비의 10%이상은 해당 마을이 자부담해야 한다.
제주시 관계자는 "마을공동체가 함께 나누고 함께 누리는 행복마을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라면 어떤 사업도 가능하다"며" 사업비가 부족하여 하지 못하고 있는 사업이 있다면 이번 공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