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제주도내 악취관리지역을 지정하기 위한 지역별 설명회가 진행된다.
제주도는 15일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악취관리지역 지정계획(안)’ 수립에 따른 지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는 이에 따라 설명회를 16일에는 한림읍·한경면 지역을 대상으로 한림읍주민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하고, 17일에는 애월읍. 구좌읍.아라동.노형동 지역을 대상으로 제주시청 열린정보센터 6층 회의실에서, 18일에는 서귀포지역(대정읍.남원읍.성산읍.안덕면.표선면.중문동)을 대상으로 서귀포시청 1청사 별관 2층 문화강좌실에서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도내 양돈장 96개소를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하는 이유와 목적, 대상지역의 악취발생 현황, 향후 관리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지역주민과 이해당사자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처럼 축산시설에 대해 대규모로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하는 사례는 국내에서는 처음이어서 환경부 관계자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도는 지난 5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악취관리지역 지정계획(안)’ 열람 공고를 실시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김양보 환경보전국장은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1월중 악취관리지역을 고시할 예정”이라며 “악취관리지역 지정을 통해 악취없는 양돈장과 지역주민들이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