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제주유채꽃축제조직위원회(위원장 현덕준)는 오는 4월 7일부터 15일까지 9일 간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조랑말체험공원 일원에서 개최하는 제36회 제주유채꽃축제 부제를 '꽃길만 가시리'로 결정했다.
'꽃길만 가시리'는 유채꽃과 벚꽃이 어우러진 녹산로(대한민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선정)와 3만여평이 되는 유채꽃밭을 조성한 '가시리마을' 이름을 부각시키면서 관광객들을 꽃길로 유혹한다는 의미가 내포돼 있다.
앞서 제주유채꽃축제조직위원회가 제36회 제주유채꽃축제 추진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지난 1월 축제 부제를 공개 모집한 결과, 15명으로부터 22개의 부제가 접수됐다. 제주유채꽃축제조직위원회는 이번 유채꽃축제에 '꽃길만 가시리'라는 부제가 잘 표현될 수 있도록 유채꽃 퍼레이드, 도내 초.중학생 대상 사생대회 및 꽃담 기획전, 가시리사진전, 짧은 갑마장(좋은 말을 길러 내는 곳) 길 걷기대회, 가시리 마을 가상체험(드론 및 VR) 등 가시리 마을 특색이 드러난 행사를 선보인다.
현덕준 제주유채꽃축제조직위원장은“제주유채꽃축제가 열리는 가시리 마을은 유채꽃과 벚꽃이 함께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광을 연출하는 곳”이라며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아름다운 가시리 마을을 방문해 아름다운 추억들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