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유엔난민기구는 오늘(22일) 리비아 연안에서 최근 이틀 동안 보트 전복, 침몰 사고로 유럽에 가려던 난민과 이주자 등 220명이 익사했다고 밝혔다.
잇따른 보트 사고로 올해 지중해에서 숨진 난민 수가 1천 명을 넘어섰다고 덧붙였다.
유엔난민기구에 따르면 리비아 연안에서는 19∼20일 이틀간 세 척의 배가 뒤집혔다.
19일에는 100여 명이 타고 있는 목선이 전복됐는데 생존자는 불과 5명으로 파악됐다. 같은 날 130여 명이 타고 있던 고무보트가 가라앉았는데 주변 어부들의 도움으로 60명이 구조됐고, 20일에도 50여 명이 전복 사고로 숨졌다.
유엔난민기구는 성명에서 "바다에서 목숨을 잃는 난민과 이주자 수가 계속 증가하는 것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며, "비정부기구뿐 아니라 상선까지 포함해 모든 관련 있는 단체, 기관이 이들의 구조에 나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난민들에게 위험한 지중해가 아닌 다른 경로를 열어 처음 도착하는 나라에서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해줄 것도 거듭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