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겨울철 화재 예방 총력…다중이용업소 이동식 난로 사용 제한
용인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화재 및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업소와 공연장 등에서 ‘이동식 난로’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동식 난로는 전도 시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전기 과부하 등으로 인해 대형 사고로 확대될 위험이 크다. 특히 실내 밀폐 공간에서 사용할 경우 ...
▲ (사진=제주특별자치도청)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나승권)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민과 제주를 찾은 관광객 안전사고 등 위험요인이 증가됨에 따라 8월 31일까지 특별 비상근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가용경력 및 기동순찰차량을 총 동원하여 폭염이 심한 오전 11시부터 오후 15시까지 상시 사고위험이 상존하는 외곽지역 비닐하우스 현장, 도내 건설현장 등을 직접 방문하여 안전여부를 점검 할 계획이다.
또한 도민과 관광객이 집중 출입하는 해수욕장 및 항포구 등에 순찰활동 강화로 안전위험 요인을 해소하는 한편 주변 안전시설물 개선 또는 보강할 사안이 있다면 관련기능에 즉시 통보하여 조치토록 할 계획이다.
그리고 금년 4월에 국가경찰에서 이관받은 김녕치안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독거노인 등 사회적약자 대상으로 치안센터 연락처 ‘단축번호 1’ 설정하여 불편사항에 대해 수시 확인하고 도움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 지원하고 있는데 7월에 이관된 고산 등 5개 치안센터로 확대 운영하는 등 사회적 약자 안전에도 적극적으로 대응 할 방침이다.
자치경찰 관계자는 ‘폭염과 안전으로부터 도민과 관광객의 인명 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자치경찰 역량을 총력 집중하여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