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제주자치도청)현재 관내 연근해 어선어업에서 수협에 위판한 어종별 수산물 위판실적을 분석한 결과 위판량 및 위판액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시에 따르면 관내 3개 수협에 위판된 어종별 위판실적은 10,857톤 ․ 852억원으로 전년동기 8,458톤 ․ 689억원 대비 위판량은 28%, 위판액은 23%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주요 어종별 위판실적을 살펴보면, 갈치는 3,616톤 ․ 395억원으로 전년동기(2,451톤 ‧ 322억원) 대비 위판량은 47%, 위판액은 22% 증가
참조기는 345톤 ․ 78억원으로 전년동기(102톤 ‧ 20억원) 대비 위판량은 238%, 위판액은 289% 증가
옥돔은 379톤 ․ 68억원으로 전년동기(532톤 ‧ 81억원) 대비 위판량은 28%, 위판액은 15% 감소
고등어 등 기타 어종의 경우 4,169톤 ․ 260억원으로 전년동기(3,857톤 ‧ 235억원) 대비 위판량 8%, 위판액 1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어획량 증가요인은 중국 EEZ 수역(29도 이남)을 중심으로 갈치어장 형성 및 제주연근해 참조기·고등어 어장 형성에 따른 어획량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
한편, 제주시 관계자는 제주연안해역을 중심으로 연안어선의 갈치채낚기 조업이 지속되고, 8월 10일 참조기 금어기 종료 후 본격적인 참조기 조업이 전망됨에 따라 연근해어선 안전조업지도를 통한 해양사고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