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은 8월 28일(화) 오후 2시 30분 도교육청 상황실에서 인터넷 과의존 위험군 학생 전문기관 맞춤형 상담 실시 및 학보모‧지역사회 홍보를 협조 할 수 있도록‘중독예방 프로그램운영 네트워크 구축’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제주스마트쉼센터,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제주센터 등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초‧중등학생 21,139명에게 중독예방교육을 실시하였으나 과의존 위험군 학생수가 줄어들지 않고 있다. 특히, 자율조절 능력이 부족한 과의존 위험군 학생들에 대한 상담이 부족하여 학부모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한국정보화진흥원 제주스마트쉼센터,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제주센터, 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과의존 학생 조기발견 상담‧치유 사업 지원, 찾아가는 상담 실시, 인터넷‧스마트기기 오남용에 대한 체험활동 예방교육 지원, 학보모‧지역사회 경각심 고취 사업 등 중독예방 활동을 입체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인터넷‧스마트폰에 대한 자율조절 능력을 키우고 학교‧학부모‧지역주민들이 건강한 스마트 문화를 조성하여 학생들의 중독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