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제주자치도청)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중국 선양 발(發) 항공기를 통해 제주로 입국한 중국인의 휴대 축산물(소시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 유전자가 2018.9.5일 처음으로 검출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중국에서 제주지역으로 입국하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불법 휴대 축산물을 검색한 결과 압수된 축산물(5건)을 모니터링 검사하여 검출(1건)한 것이다.
이에, 아프리카돼지열병 도내 유입방지를 위해 양돈농가 대상 차단방역 요령 지도․홍보, 외국인근로자 특별방역관리 및 남은음식물 급여금지 지도는 물론 우리도 관문인 공․항만에 대한 차단방역 강화를 위해 제주국제공항 검역상황을 직접 현지 확인(‘18.9.6일)하여 농림축산검역본부(제주지역본부)에 검역을 강화토록 요청하는 등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이우철 농축산식품국장은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동향 및 방역요령을 SMS․리후렛․안내판 등을 이용하여 계속 홍보하고, 전 양돈농가․단체․수의사를 대상으로 특별 방역교육을 실시(9.14.)할 계획”이라고 말하고 “특히, 해외여행시에는 축산 관계시설의 방문을 자제하고, 불법 축산물을 휴대하여 입국하는 일이 없도록 도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