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제주시청)제주시에서는 참조기·갈치·옥돔 등 성어기를 맞아 연근해 어선의 무리한 조업 등으로 인한 크고 작은 해양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연근해어선 안전조업지도를 추진한다.
제주시에 따르면, 연근해어선 원거리 조업 증가, 조업중 화재, 선체정비 불량으로 인한 고장 등 해양사고가 자주 발생함에 따라 대형 어선 밀집 주요 항포구(제주항·한림항) 등을 중심으로 2018.10.01.~ 10.12일까지 안전조업지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전조업지도 내용을 살펴보면, 조업 전 선체정비(항해, 기관, 통신장비) 확행, 동절기 대비 난방용 전열제품, 취사용 가스 등 안전 사용 지도, 조업중 구명동의 상시착용, 조업중 해양사고 발생시 인근 조업어선 구조활동 지원 등을 중점 지도 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제주시에서는, 연근해어선 안전조업지도를 통한 해양사고 예방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한편, “연근해어선의 365일 안전한 조업·든든한 조업” 정착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5년간 제주시선적 연근해어선 해양사고 발생건수는 총 596건으로 연 평균 119건의 해양사고가 발생하고 있으며, 유형별로는 단순사고 596건(단순고장 등), 해양사고(충돌 등) 55건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