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 (사진=제주시청)제주시에서는 참조기·갈치·옥돔 등 성어기를 맞아 연근해 어선의 무리한 조업 등으로 인한 크고 작은 해양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연근해어선 안전조업지도를 추진한다.
제주시에 따르면, 연근해어선 원거리 조업 증가, 조업중 화재, 선체정비 불량으로 인한 고장 등 해양사고가 자주 발생함에 따라 대형 어선 밀집 주요 항포구(제주항·한림항) 등을 중심으로 2018.10.01.~ 10.12일까지 안전조업지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전조업지도 내용을 살펴보면, 조업 전 선체정비(항해, 기관, 통신장비) 확행, 동절기 대비 난방용 전열제품, 취사용 가스 등 안전 사용 지도, 조업중 구명동의 상시착용, 조업중 해양사고 발생시 인근 조업어선 구조활동 지원 등을 중점 지도 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제주시에서는, 연근해어선 안전조업지도를 통한 해양사고 예방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한편, “연근해어선의 365일 안전한 조업·든든한 조업” 정착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5년간 제주시선적 연근해어선 해양사고 발생건수는 총 596건으로 연 평균 119건의 해양사고가 발생하고 있으며, 유형별로는 단순사고 596건(단순고장 등), 해양사고(충돌 등) 55건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