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하성초 양궁부, 2026 경기도교육감 배 초등 양궁 단체전 1위 쾌거
하성초등학교(교장 조영연) 양궁 꿈나무들이 2026 경기도교육감 배 초등 양궁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특히 여자 초등부 단체전에서 하성초등학교 여자 양궁부가 종합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단체전은 하성초등학교의 조유나(6학년), 전다온(6학년), 원서아(5학년), 한윤서(5학년) 학생으로 구성되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소장 김익천)에서는 ‘18.10월로 접어 들면서 양돈농가 3호(한림읍 2, 대정읍 1)에서 잇따라 돼지유행성설사병(PED)이 발생됨에 따라, 양돈농가에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18.10.10일자로 “PED 발생주의보”를 발령했다.
※ 근거 규정 : 가축전염병 예찰 실시요령(농림축산식품부고시) 제17조
최근 기온의 일교차가 큰 점을 감안할 때 이로 인한 스트레스 및 면역저하로 발생건수가 늘어날 것으로 판단되며, 특히 아직 발생하지 않은 지역의 양돈농가에서는 PED가 발생할 경우 큰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농장 내외부의 차단방역 및 올바른 예방접종 등 PED 예방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앞으로 동물위생시험소에서는 양돈농가의 PED 발생여부를 예의 주시하고 사전 질병예찰 및 질병진단 검사 의뢰시 신속·정확한 진단을 수행할 계획이다.
특히, 구제역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과 연계하여 농장 내․외부 차단 및 출입차량의 철저한 소독과 타시도 관계자의 농장출입을 엄격히 제한하여 주실 것을 재차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