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제주자치도청)설문대여성문화센터(소장고춘화)와 자작나무숲(대표이현미)는 10월 20일(토) 오후 5시에 설문대여성문화센터 4층 공연장에서 자작나무숲과 함께하는 롱롱콘서트 코시롱을 개최한다.
제주어로 고소한이란 뜻을 가진‘코시롱’, 10월에는 가족과함께 신화의 이야기로 풀어보는 자작나무숲 롱롱콘서트에서소중한 기억을 담아보는 건 어떨까?
이번공연은 2018년 공연장상주단체 지원육성사업으로 자작나무숲과 함께하는 공연이다. 제주신화‘자청비’를 음악으로 창작하여 발표하는 자리로 다양한 악기 바이올린, 플루트, 첼로 ,피아노,아코디언 등으로 코시롱(고소한)한 선율을 느껴볼 수 있는 음악회가 될 것이다.
제주신화가 오래도록(long long)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한 롱롱콘서트는 자작나무숲의 올해 마지막 공연으로서 제주신화인 자청비 이야기를 재미있게 음악으로 풀어보며 대중과 친근하게 다가서는 클래식 콘서트인 음악으로 만나는 자청비를 만나보자.
공연입장료는 1,000원으로 진행되며, 입장료 수익은 전액소외계층을위한 자작나무숲 피아노기증 프로젝트에 쓰일 예정이며, 현재까지 8대의 피아노를 문화소외지역, 단체에 기증 하였다.
자세한 문의는 설문대여성문화센터(710-4242) 또는 자작나무숲(747-7596)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