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집으로 보내준다… 강동구, 여권 개별 우편배송 서비스 이용 꾸준히 증가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여권 개별 우편 배송 서비스’의 이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여권 개별 우편 배송 서비스'는 민원인이 여권 발급을 신청할 때 우편 배송을 선택하면, 여권 제작기관인 한국조폐공사에서 완성된 여권을 지정한 수령지로 발송하는 방식이다. 이 서비스는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강동...

어린이 도서 전문 출판사 이룸아이가 창의융합논술 전통문화 그림책 <열두 띠 이야기>를 출간했다.
올해는 60년 만에 돌아온 ‘황금 돼지의 해’이다. 풍요와 재물의 상징인 돼지가 황금을 만나 재물 복이 많은 해라고 한다. 그래서 왠지 올해는 좋은 일만 가득할 것 같다. 그런데 왜 해와 띠에 동물의 이름을 붙여 부르게 되었을까? 어른들도 헷갈리고 설명하기 어려운 해와 띠 이야기를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워크북으로 자연스럽게 논술 활동까지 하도록 개발된 <열두 띠 이야기>가 관심을 끌고 있다.
<열두 띠 이야기>는 아주 오래전부터 우리 문화 속에 어우러져 왔던 열두 띠 동물이 생기게 된 유래와 그 의미를 알려 주는 설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엮은 그림책이다. 왜 해에 동물의 이름을 붙여 부르는지, 띠는 무엇이고 왜 열두 띠만 있는지, 띠의 순서는 어떻게 되는지, 각 띠 동물은 어떤 의미를 갖는지에 대한 아이들의 궁금증을 재미있게 풀어준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입말체와 이야기 구성으로 책 읽기가 즐겁다.
<열두 띠 이야기>는 창의융합논술 전통문화 그림책 시리즈의 첫 권으로, 이룸아이는 흩어져 있는 우리 전통문화 이야기를 모아 차지고 맛깔 나게 엮어 계속 출간할 예정이다. 이 시리즈에는 그림책 100배 활용을 돕는 <창의융합논술 워크북>이 함께 구성되어 있다. 그림책을 읽은 다음에 자연스럽게 독후 활동과 논술이 이루어지도록 하여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를 느끼고, 이해력, 사고력, 탐구력, 표현력, 창의력 등을 키울 수 있도록 한다. <열두 띠 이야기>로 아이들이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우리 문화를 더욱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게 해 보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