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이웃돕기 라면 후원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이사장 홍정순)이 1월 30일 오전 11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숙)을 찾아 설맞이 이웃돕기 라면 100묶음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정숙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장과 홍정순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이사장 등 6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 물품은 울산중구종합사...
▲ [이미지제공 = 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가 물에 불리는 준비시간 없이도 바로 삶아 쫄깃하게 먹을 수 있는 ‘중국식 18mm 넓은당면’을 출시했다.
최근 다양한 중국식 마라 요리들이 소개되어 인기를 끌면서 젊은 층을 중심으로 넓은 중국식 당면을 즐기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마라 요리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떡볶이, 파스타 등에도 양념이 잘 배는 납작하고 넓은 당면을 사리로 활용하여 즐기는 트렌드가 인기를 끌면서 중국식 당면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
대한민국 1등 당면인 오뚜기 옛날 당면이 새롭게 선보이는 ‘중국식 18mm 넓은당면’은 요리 전 번거롭게 물에 불리는 과정 없이도 바로 요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준비시간 없이도 바로 삶아서 쫄깃하게 즐길 수 있는 당면으로 다양한 요리에 바로 활용이 가능하다.
‘중국식 18mm 넓은당면’은 점도가 높고 쫄깃쫄깃한 감자, 부드러운 식감의 타피오카, 부드러운 고구마 등 세 가지 전분의 최적의 황금 비율을 찾아 오뚜기만의 차별화된 중국식 당면으로 탄생했다. 맛있게 조리해 입에 넣었을 때 입안 가득 차는 쫄깃함과 먹기 편한 최적의 넓이인 18mm로 다양한 요리에 맛있게 활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반듯한 일자형 제면으로 1인분씩 손쉽게 사용이 가능해 더욱 편리하다. 1~2인용의 100g, 지퍼백이 포함된 300g 등 두 가지로 출시되어 상황에 맞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오뚜기는 준비 시간 없이 바로 삶아 먹는 쫄깃한 중국 당면인 ‘중국식 18mm 넓은당면’을 출시했다며 입안 가득 쫄깃한 식감의 당면으로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한 제품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