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 [이미지제공 = 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황성만)가 나트륨 함량을 줄여 더욱더 순해진 ‘순한죽’ 3종을 출시했다.
‘순한죽’은 상온죽 기존 제품 대비 100g당 나트륨 함량이 50% 낮은 제품으로 유아, 고령자, 환자, 다이어터 등 순한 제품이 있어야 하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또한 냉장고 속 식료품을 모티브로 한 인기 캐릭터 ‘코코몽’을 패키지에 담아 어린이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고자 했다.
‘순한죽 뿌리채소죽’은 연근, 감자, 우엉, 무, 당근 등 5가지 건강한 뿌리채소가 가득 들어있으며 8mm 이내 고형물로 씹는 부담감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순한죽 사골쇠고기죽’은 부드럽고 진한 사골국물에 호박, 표고버섯, 쇠고기를 더 해 더욱더 맛있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순한죽 밤단호박죽’은 달콤한 밤과 단호박이 만나 더욱더 부드러운 맛으로 한 끼 대용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순한죽은 안심따개를 적용해 더욱 안전하며, 뚜껑을 열고 전자레인지에 1분만 조리하면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편리하다.
제품 출시를 기념해 판매되는 한정판 ‘순한죽 스페셜패키지’는 순한죽 3종과 스페셜굿즈 ‘코코몽&순한죽 마스크 스트랩’이 포함된 기획박스로 오뚜기몰, G마켓, 옥션, 네이버, 카카오선물하기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오뚜기는 기존 제품 대비 나트륨 함량을 반으로 줄인 순한죽 3종을 출시했다며 인기 캐릭터 코코몽이 함께해 더욱 친숙한 제품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