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 [이미지제공 = 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황성만)가 ‘육개장 컵’을 20% 증량해 리뉴얼 출시했다.
오뚜기는 더 푸짐하고 가성비 좋은 제품을 원하는 MZ세대 소비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더욱더 든든하고 맛있는 ‘육개장 컵’으로 전격 리뉴얼했다. 리뉴얼 ‘육개장 컵’은 기존 제품 대비 면, 건더기, 분말수프 모두 증량해 총 중량을 20% 늘렸으며, 조리 후 개봉 시 조리예 이미지 그대로 한 그릇 꽉 찬 모습의 라면을 즐길 수 있다. 그동안 양이 부족해 김밥 등 부식을 곁들여 먹어야 했던 육개장 컵라면이 아닌, 라면만으로도 든든한 한 끼가 가능한 육개장 컵으로 새롭게 선보이게 된 것이다.
육개장 컵은 육개장을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건더기인 노란색 계란 스크램블의 크기와 개수를 늘려 한층 더 풍성한 구성이 특징이며, 육개장 컵라면과 가장 잘 어울리는 푹 끓인 진한 쇠고기 육수맛을 구현해 기존 제품보다 한층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오뚜기는 양을 20% 늘려 육개장 컵을 리뉴얼 출시했다며, 더 진하고 더 푸짐한 육개장의 맛을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오뚜기는 육개장 컵 20% 증량 출시를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SNS 등을 활용한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