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집으로 보내준다… 강동구, 여권 개별 우편배송 서비스 이용 꾸준히 증가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여권 개별 우편 배송 서비스’의 이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여권 개별 우편 배송 서비스'는 민원인이 여권 발급을 신청할 때 우편 배송을 선택하면, 여권 제작기관인 한국조폐공사에서 완성된 여권을 지정한 수령지로 발송하는 방식이다. 이 서비스는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강동...
▲ 사진=LG U+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2월까지 U+알뜰폰 전용 기부 요금제 '희망풍차'를 통해 적립된 누적 기부금 약 1억1천55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희망풍차는 국내 최초 기부 연계 요금제다. 가입시점부터 최대 12개월간 월 기본료 10%가 자동 적립되며, 누적 금액은 매년 연말 이용자 명의로 기부한다. 기부 비용은 전액 LG유플러스가 부담한다.
희망풍차는 지난해 10월부터 올 2월까지 시즌1,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시즌2를 진행했다. 시즌1 가입자는 3,200여 명, 시즌2 가입자는 700명에 달하고 특히 20대 비중이 40%에 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시즌1 가입자들에게서 올 12월까지 적립한 액수다. 기부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가정과 소외 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준동 LG유플러스 컨슈머서비스그룹장은 "앞으로도 LG유플러스는 통신회사로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적극적으로 실행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