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울산동구지회, 제13대 천두식지회장 이임 및 제14대 권득시 지회장 취임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대한노인회 울산 동구지회(지회장 권득시)는 4월 1일 오전 10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경로당 회장 및 총무, 지회 임원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지회장 이취임식 및 2026년도 노인 지도자 업무 연찬회를 가졌다. 행사는 내빈 소개에 이어 먼저 제13대 지회장을 역임한 천두식 지회장에게 동구청과 동구의회...
▲ 사진=픽사베이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는 지난 2019년 12월부터 시행된 모바일 전자증명서의 발급 건수가 4백만 건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모바일 전자증명서는 주민등록등․초본, 예방접종증명서 등의 각종 증명서를 스마트폰으로 발급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모바일 전자증명서는 대학생 취업 및 학자금 대출, 국내선 항공기 탑승 시 신분 확인, 소상공인 지원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업무처리 시 종이 증명서 대신 활용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에서 마스크 대리구매(가족관계 확인), 백신접종 증명 등에서 폭넓게 활용됐다.
스마트폰으로 발급받은 전자증명서는 지자체, 재외공관, 국․공립대학교, 공사․공단 등의 행정․공공기관뿐만 아니라, 민간의 시중은행 등을 포함하여 850여 개 기관에 제출할 수 있다.
모바일 전자증명서는 정부24, 복지로(복지부),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대법원), 중소벤처24(중기부) 등 정부의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하여 민원증명서 발급을 신청하고, 수령방법을 ‘전자문서지갑’으로 선택하면 발급받을 수 있다.
또한 네이버앱, 카카오톡, 토스(비바리퍼블리카), 이니셜(에스케이텔레콤) 등 총 26개 모바일앱을 통해서도 모바일 전자증명서 발급을 신청하거나 제출할 수 있다.
향후 행정안전부는 올해 말까지 지방공무원 시험 합격자 임용처리 또는 정부 부처의 공문서 접수(문서24) 시에도 전자증명서로 제출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세영 행정안전부 공공지능정책과장은 “국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민간 모바일앱에서도 쉽게 전자증명서를 발급신청하고 제출하고 있다.”면서 “국민들의 생활 편익을 높이고 종이없는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전자증명서의 활용기관을 넓히고, 이용 편의성을 보다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