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10월 12일 성수동 일대에서 '성동 디자인위크 디자이너 패션쇼'를 개최한다.
성동구는 관내 디자인 문화산업의 발전을 위해 2015년부터 ‘성동 디자인위크’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패션디자이너 이상봉과 협업을 통해 국내 패션산업을 이끌어 갈 디자이너를 소개하는 패션쇼를 선보이고 있다.
패션쇼는 10월 12일 오후 4시 2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성수이로 일대(대림창고 앞)에서 진행되며, 성수동을 방문하는 모두가 관람할 수 있도록 공간을 개방할 예정이다.
1부는 대한민국 패션의 미래를 알 수 있는 신진 디자이너의 패션쇼가 진행되며, 2부에서는 현재 대한민국 패션을 이끌어 가고 있는 중진 디자이너 패션쇼가 마련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성수동 전역에서 펼쳐지는 문화창조산업축제 ‘크리에이티브×성수’와 연계되어 성수의 문화, 패션산업을 견인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 기간에는 버스킹 공연(뮤직성수), 미술작품 전시(성수아트페어)와 수제화 플리마켓(슈슈마켓), 바리스타 축제, 뚝도 청춘 야시장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성동 디자인위크 디자이너 패션쇼’가 대한민국 패션의 발전 동력으로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디자인문화 중심지 성수동을 기반으로 성동구 디자인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