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오늘(1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와 연계해 지역의 매력을 담은 ‘지역여행상품’ 공모를 진행한다.
공모 여행상품은 관광두레 사업에 참여 중이거나 참여 이력이 있는 주민사업체 2곳 이상을 포함해야 하며 선정된 여행사에는 모객 실적에 따라 최대 1,500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된다.
참가 대상은 관광진흥법상 종합여행업 또는 국내외여행업을 등록한 여행사로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와 연계한 여행상품을 개발·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
관광공사는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5개 여행상품을 선정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관광 산업포털 ‘투어라즈(touraz.or.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공동체가 숙박, 식음, 체험 등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운영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 50개 기초지자체에서 200여 개 주민사업체가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