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집으로 보내준다… 강동구, 여권 개별 우편배송 서비스 이용 꾸준히 증가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여권 개별 우편 배송 서비스’의 이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여권 개별 우편 배송 서비스'는 민원인이 여권 발급을 신청할 때 우편 배송을 선택하면, 여권 제작기관인 한국조폐공사에서 완성된 여권을 지정한 수령지로 발송하는 방식이다. 이 서비스는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강동...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황정음 씨의 횡령 혐의 사건 결심공판이 제주지방법원에서 열렸다.
앞서 황정음 씨는 자신이 실소유주인 가족 법인 연예기획사 자금 43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공소장에 따르면 이 중 42억 원은 가상화폐에 투자했고 일부는 카드값과 대출이자를 갚는 데 쓰였다.
황정음 씨는 지난 5월 첫 공판에서 혐의를 인정하고 두 차례에 걸쳐 피해액을 모두 변제한 상태이다.
어제 검찰은 이러한 정상 관계를 참작해 형을 정했다며 징역 3년을 구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