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공실 완화·상권 회복 위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안’ 속초시의회 통과
속초시가 일반상업지역 내 주상복합 건축물에서 상가나 업무시설을 15% 이상 둬야 한다는 규정 폐지를 추진하며 도심 내 상가 공실 및 지역 상권 위축 문제 해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속초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이 3월 26일 속초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상위법령의 개정 사항을...
▲ 사진=픽사베이오늘(23일) 저녁 6시 21분에 북한 함경북도 길주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의 진앙은 북한 함경북도 길주 북쪽 37km 지역이며, 진원의 깊이는 21km로 분석됐다.
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까지 올해 한반도에서는 규모 2.0 이상 지진이 68차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