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공실 완화·상권 회복 위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안’ 속초시의회 통과
속초시가 일반상업지역 내 주상복합 건축물에서 상가나 업무시설을 15% 이상 둬야 한다는 규정 폐지를 추진하며 도심 내 상가 공실 및 지역 상권 위축 문제 해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속초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이 3월 26일 속초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상위법령의 개정 사항을...
▲ 사진=네이버 프로필 보수 성향 평론가이자 변호사인 서정욱이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의 논란 발언에 대해 언급했다.
전한길은 유튜브 방송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현상금 10만 달러를 걸자”**는 말을 인용하며 논란을 일으켰다.
그는 “죽이라는 뜻이 아니라 잡아와서 나무에 묶어두자”는 식의 풍자적 발언이었다고 설명했다.
서정욱은 “전한길 말로는 반은 농담이었다”며 지인 발언 인용이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전한길의 영향력을 생각하면 조금 과했다(오버했다)”고 평가했다.
전한길은 문제된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와 해명 의사를 밝혔다.
서정욱은 “대통령실이 ‘단호한 조치’를 예고했지만, 관대하게 처리하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그는 “전한길은 돈벌이 목적이 아닌 풍자적 의도로 발언한 것”이라고 돈 욕심과 무관함을 강조했다.
또 “순진한 사람이라 잔머리 굴리는 스타일이 아니다”라며 친구를 두둔했다.
서정욱은 “미국에서의 발언이라 국제문제 소지도 있다”며 “자제하라고 직접 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