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공실 완화·상권 회복 위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안’ 속초시의회 통과
속초시가 일반상업지역 내 주상복합 건축물에서 상가나 업무시설을 15% 이상 둬야 한다는 규정 폐지를 추진하며 도심 내 상가 공실 및 지역 상권 위축 문제 해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속초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이 3월 26일 속초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상위법령의 개정 사항을...
▲ 사진=SBS뉴스일본 항공자위대가 지난해 12월 초 규슈 쓰이키 기지에서 대규모 공대함 타격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F-2 전투기 18대가 동시 출격해 각 기체당 대함 미사일 4발을 장착하는 방식이 동원됐다.
이번 훈련은 일본 인근 해역에서 활동한 중국 랴오닝 항모전단을 의식한 대응으로 해석된다.
F-2 전투기는 대함 공격에 특화된 기체로, 다수의 미사일을 탑재하고 장거리 작전을 수행할 수 있다.
일각에서는 기존 미사일의 사거리 한계를 지적하면서도 대량 운용 자체가 압박 효과를 가진다고 평가한다.
일본은 향후 장거리·스텔스 성능을 강화한 차세대 대함 미사일 전력도 단계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