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공실 완화·상권 회복 위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안’ 속초시의회 통과
속초시가 일반상업지역 내 주상복합 건축물에서 상가나 업무시설을 15% 이상 둬야 한다는 규정 폐지를 추진하며 도심 내 상가 공실 및 지역 상권 위축 문제 해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속초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이 3월 26일 속초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상위법령의 개정 사항을...
▲ 사진=채널A뉴스영상캡처공천헌금 1억 원 제공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3일 만에 경찰에 재출석했다.
경찰은 김 시의원을 뇌물공여 혐의 피의자로 소환해 강선우 의원에게 돈을 직접 전달했는지 여부를 집중 조사했다.
김 시의원은 미국 체류 중 제출한 자수서에서 2022년 한 카페에서 금품을 전달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텔레그램 계정 삭제와 PC 포맷 정황 등을 고려해 제출된 태블릿과 노트북 분석에 주력하고 있다.
이 같은 진술은 강 의원 측 설명과 엇갈려 대질조사 가능성도 거론된다.
경찰은 관련 인물 추가 소환과 휴대전화 잠금 해제 등을 통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