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공실 완화·상권 회복 위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안’ 속초시의회 통과
속초시가 일반상업지역 내 주상복합 건축물에서 상가나 업무시설을 15% 이상 둬야 한다는 규정 폐지를 추진하며 도심 내 상가 공실 및 지역 상권 위축 문제 해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속초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이 3월 26일 속초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상위법령의 개정 사항을...
▲ 사진=KNN뉴스영상캡쳐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가 16일 오전 2차 종합특검에 반대하는 밤샘 필리버스터를 마친 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 오찬 간담회에 참석한다.
천 원내대표는 약 19시간 동안 필리버스터를 진행하며 2차 특검의 불필요성을 주장했다.
그는 오찬 자리에서 대통령에게 특검 반대 이유를 설명하고 통일교·공천헌금 특검 도입 필요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천 원내대표는 여야 화합을 강조하면서도 필리버스터 당일 오찬 일정을 강행한 점을 강하게 비판했다.
대통령과 여권이 야당과의 일정 조율 없이 회동을 추진했다고 지적하며 소통 방식에 문제를 제기했다.
또 기존 특검 사안이 이미 수사기관으로 이관된 만큼 추가 특검은 과도하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