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구립예술단 새 얼굴 찾는다…6개 단체 75명 공개모집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오는 2월 10일까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구립예술단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6년 강동구립예술단 신규단원 및 국악관현악 팀장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예술적 역량과 열정을 갖춘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여 구립예술단의 경쟁력을 높이고, 구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
▲ 사진=YTN뉴스영상캡쳐북한이 중국에서 전자제품과 부품을 대규모로 수입하고 있다.
수입 품목에는 데스크톱·노트북, CPU, GPU, RAM 등 고사양 컴퓨터 부품이 포함된다.
일부는 개인용이지만 상당수는 국가 기관에서 활용되는 고성능 장비다.
목적은 해킹, 무기 개발, AI 프로그램 개발 등 군사·정보 기술 분야 활용이다.
최신형 GPU는 대당 수천만 원 수준이며, 기관들은 이를 거리낌 없이 요구한다.
일부 부품은 미국·일본 등 ‘적대국가’ 생산 제품도 포함된다.
유엔 대북제재 결의 2397호는 전자제품·부품 수출입을 금지하고 있다.
북한은 북중 국경 지역 밀수 경로를 통해 제재를 우회하고 있다.
그 외 휴대전화, 스마트워치, 건설 자재 등 생활용품도 수입하고 있다.
대북제재 위반이 아닌 품목은 정식 수입 절차를 거쳐 단둥~신의주 경로로 반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