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공실 완화·상권 회복 위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안’ 속초시의회 통과
속초시가 일반상업지역 내 주상복합 건축물에서 상가나 업무시설을 15% 이상 둬야 한다는 규정 폐지를 추진하며 도심 내 상가 공실 및 지역 상권 위축 문제 해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속초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이 3월 26일 속초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상위법령의 개정 사항을...
▲ 사진=YTN뉴스영상캡쳐북한 청진시와 회령시 등 일부 지역에서 연초 인민반 회의가 열렸다.
회의에서 각 세대가 1년간 수행해야 할 사회적 과제량이 포치됐다.
과제에는 파고철, 파지, 파고무, 기름 작물, 마른 인분 등 재활용품과 농산물이 포함됐다.
인민반장은 주민들에게 과제 준비를 철저히 하고 책임감 있게 수행할 것을 강조했다.
주민들은 직장과 학교에서 내려오는 다른 과제와 겹쳐 부담이 크다고 토로했다.
양강도 혜산시에서도 유사한 항목과 양의 과제가 각 세대에 배정됐다.
주민들은 연초에 1년치를 한꺼번에 포치받아 체감 부담이 크다고 느꼈다.
일부 주민은 과제를 현금으로 대체하거나 추가 과제가 발생할 가능성 때문에 부담을 크게 느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