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공실 완화·상권 회복 위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안’ 속초시의회 통과
속초시가 일반상업지역 내 주상복합 건축물에서 상가나 업무시설을 15% 이상 둬야 한다는 규정 폐지를 추진하며 도심 내 상가 공실 및 지역 상권 위축 문제 해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속초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이 3월 26일 속초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상위법령의 개정 사항을...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우리나라 산천을 직접 누비며 화폭에 담은 겸재 정선은 관념적인 중국 화풍에서 벗어나 진경산수화를 개척한 화가로 평가된다.
올해 겸재 정선 탄생 350주년을 맞아, ‘새로쓰는 화인열전’의 첫 편으로 그의 삶과 예술을 조명한 책이 나왔다.
한국 미술사의 전도사로 불리는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은 2001년 출간한 ‘화인열전’을 전면 개정해 다시 선보였다.
책은 겸재 정선의 인생 여정을 따라 다양한 작품을 담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