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MBN뉴스영상캡쳐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파키스탄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로 수십 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사건과 관련해 아시프 알리 자르다리 파키스탄 대통령에게 조전을 보내 애도의 뜻을 표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시 주석이 보낸 조전에서 사망자들에 대한 깊은 애도를 표하고, 부상자와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했다고 보도했다.
또 중국은 어떠한 형태의 테러에도 단호히 반대하며, 무고한 민간인을 겨냥한 폭력과 테러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시 주석은 중국 국민은 언제나 파키스탄 국민과 함께하며, 테러 척결과 국가 안정 수호를 위한 파키스탄 정부의 노력을 일관되고 확고하게 지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같은 날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도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에게 조전을 보냈다.
앞서 지난 6일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 외곽의 시아파 모스크에서 발생한 자살폭탄 테러로 최소 36명이 사망했으며, 이번 사건은 수도에서 10여 년 만에 발생한 최악의 테러 공격으로 평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