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지역 일자리 확대... 상반기 일자리사업 참여자 22명 모집
인제군이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돕고 지역 내 고용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모집 인원은 11개 분야 총 22명으로, 지역공동체 일자리 2명, 행복일자리 3명, 자체일자리 17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여자를 선발할 예정이다.사업 참여자는 오는 5월 4일부터 배정된 사업장에서 근무하게 되며, 근무...
▲ 사진=Pexels□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미-이란 분쟁 확산에 따른 중동 지역 정세 불안과 국제유가 상승*으로 농가 경영비 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지원사업」을 추진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 원유(Dubai, 3월) : (2023년) 80.23$/Bbl → (2024년) 82.10 → (2025년) 71.38 → (2026년) 158.85
| < 2026</span>년 농업용 면세유 지원사업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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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목적 : 유류비가 농업경영의 큰 부담으로 작용, 농업용 면세유류 구입비를 지원하여 농가 경영부담 경감으로 농축산물의 연중 생산·공급기반 구축 ❖ 사 업 량 : 40천㎘ ❖ 사 업 비 : 6,000백만 원(도비 1,800, 시군비 4,200) ❖ 지원대상 : 도내 거주 영농종사 농업인 및 농업법인 ❖ 지원내용 : 면세유 사용실적에 따라 구입비 일부 지원 - 지원 농업용 면세유류 : 휘발유, 경유, 등유, 중유, LPG 등 - 지원기준 : ℓ당 150원 정액지원 ┌ 지급상한 : 농가당 2,475천원(16,500ℓ초과 지원 제외) └ 지급하한 : 농가당 7천원(50ℓ미만 지원 제외) | ||
- 2023년부터 농업용 면세유 지원기준 확대*하여 지속지원 중(100원/ℓ → 150원)
* 2022년 요소수 수급불안으로 원자재 가격급등 시 농가경영비 부담완화를 위해 지원기준 확대
□ 올해 사업은 4만㎘ 규모의 면세유 지원과 60억 원의 사업비로 추진되고 있으며, 도는 향후 추경을 통해 사업 규모와 사업비를 확대해 국제유가 상승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 면세유 가격상승에 따른 가격인상분 국비(323억 원) 지원 건의
□ 농업용 면세유는 트랙터, 콤바인, 건조기 등 주요 농기계는 물론 시설원예 분야에서도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특히 시군과 지역농협 간 협업을 통해 농가별 사용 실적을 기반으로 지원이 이뤄지고 있어 사업의 공정성과 집행 효율성도 함께 확보하고 있다.
□ 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농업용 면세유는 농기계 운용과 시설원예 작물 재배에 필수적인 요소로, 최근 유가 상승 상황에서 농가 경영을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유가 변동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강원도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