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복지재단, 유천1동에 식료품 및 생필품 꾸러미 기탁
윤만형 2026-01-28 11:48:54
대전 중구 유천1동(동장 이경원)은 28일, 이음복지재단(이사장 김도열)에서 유천1동 ‘온(溫) 동행 프로젝트’참여 가구를 대상으로 ‘희망상자 식료품 및 생필품 꾸러미’를 제작해 전달했다고 밝혔다.대상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희망상자 꾸러미는 총 80만 원 상당으로 라면, 햇반, 김, 사골국, 두유 등 식료품과 물티슈, 행주, 양말 등 생활용품으로 구성됐다.유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위원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김도열 이사장은“온동행 프로젝트는 지역사회가 하나 되어 취약계층을 돌보는 중요한 활동이다”라며,“이번 희망상자 전달이 프로젝트 참여 가구에게 따뜻한 나눔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음복지재단은 지속적으로 지역과 협력해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이경원 동장은 “이번 희망상자 전달로 지역 주민들의 참여와 협력이 더욱 중요함을 느꼈고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온동행 프로젝트와 같은 주민 주도의 돌봄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한 곳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
▲ 사진=대전 중구
출처: 대전 중구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