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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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행정부는 지난 1일 인천송도 G-TOWER에서 개최된 시․도 행정부시장․부지사 회의에서 「2014년 지방재정 균형집행」 우수 자치단체에 대한 시상을 했다.
김포시(시장 유영록)는 정부가 경기 활성화를 위해 중점 추진해온 지방재정 균형집행 종합평가에서 안전행정부가 제시한 균형집행 목표액 1,775억원 중2,297억원(129.4%)을 집행하여 전국 “대상” 지자체로 선정됐다.
지방재정 균형집행은 상하반기 균형적인 예산 집행을 통해 하반기에 예산 집행이 집중되는 것을 방지하고 지역경제 활력 증진과 서민생활 안정을 도모하려는 정책이다.
김포시 균형집행 추진단장인 문연호 부시장이 균형집행 추진 초기부터 매주 간부회의를 통해 부진한 사업을 독려하고, 월 1회 부서별 조기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최일선에서 진두지휘하며 직원들과의 노력끝에 이루어낸 성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