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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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무요원 특별안전 직무교육 실시-
골든타임을 지켜라!! (응급처치 및 화재안전 체험)
김포시에서는 지난 14일 민방위 재난실전훈련센터에서 소속 사회복무요원 특별안전(응급처치 및 화재안전 체험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최근 각종 대형재난사고 및 안전사고 발생시 골든타임을 허비하여 소중한 생명을 잃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는 가운데, 간단한 응급처치 및 화재안전 교육을 통해 골든타임을 지켜는 체험식 훈련으로 실시되었다.
교육은 임상경험이 풍부한 민방위 교육훈련 강사(응급처치, 화재안전 담당)가 직접 지도하여 교육인원 전체가 한 번씩 실습하였고, 임상체험을 통해 사회복무요원들의 참여열기가 후끈 달아올랐다는 후문이다.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대형재난 및 안전사고는 ‘나만 아니면 된다’라는 안이한 사고로 긴급 상황에서 대처할수 없기 때문에, 이번 특별 직무교육은 사회복무요원들의 교육만족감도 상당히 높았고, 김포시에서도 이번 계기를 통해 일반시민에게도 특별안전 교육의 기회를 점차 확장하는 방안을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