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은평구(구청장 김우영)에서는 2015년 법무부 법률홈닥터 공모사업에 재선정되어 법무부로부터 ‘법률홈닥터’(변호사)를 배치 받아 “찾아가는 법률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법률홈닥터는 “찾아가는 서민 법률 주치의” 개념을 도입하여 지방자치단체 및 사회복지협의회 등을 거점으로 취약계층을 비롯한 서민들에게 1차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은평구는 2014년부터 “법률홈닥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간 법률상담 및 정보제공 412건, 구조알선 78건, 법률문서 작성 26건 등 546건의 상담실적을 거두었다.
법률홈닥터(변호사)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분야는 법률상담 및 정보제공, 소송방법 및 절차안내, 법률구조 알선 등 조력기관 연계 등이며, 개인 뿐 아니라 사회복지 관련 시설 및 기관도 상담 신청이 가능하다. 상담방법은 전화 또는 내방상담이며 전화신청은 은평구청 복지정책과 (☎351-7020, 장은아 변호사)로 연락주시면 상담 예약이 가능하다.
은평구 관계자는 “이와 같이 구민을 직접 찾아가는 사업들이 널리 홍보되고 활용되어 복지사각지대 뿐 아니라 법률보호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구민들이 실질적인 법률 보호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